[Humans of 4000]“군인이 되고 싶어요. 멋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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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of 4000]“군인이 되고 싶어요. 멋있잖아요!”
  • 심애향 기자
  • 승인 2014.06.18 11:4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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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머리에 목소리 톤이나 말투까지 꽤 ‘터프’한 여고생.

“저 군인이 꿈이에요. 여군, 멋있잖아요. 사실은 군인이 되기 위해 체력을 다지는 차원에서 운동하고 있어요. 100미터 단거리가 주 종목이구요.”

김지예(삼천포여고·2) 학생은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육상대회에 출전해 왔다. 달리기 잘하는 건 타고 난 것 같다는 지예 학생은 내년 도민체전 고등부 선수로 선발 돼 출전한다.

“1등 한번 해 볼게요. 달리기의 가장 큰 성취감은 1등 했을 때 느껴지는 기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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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팽이 2014-07-14 10:54:48
꿈을 가지고 매진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입니다.
'어떤' 군인이 되고 싶은지도 잘 그려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당신이있기에 행복합니다 2014-06-24 11:40:06
꿈을 이루고자 앞으로 나가는 친구 자랑스럽네요

감자 2014-06-20 10:25:15
지예 학생 화이팅!!!

도도 2014-06-20 10:24:41
울 이삔 지예 넌 할 수 있을것이야!!!

1004 2014-06-20 10:24:02
와 멋지네요!! *^^* 꿈을 이루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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