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면 즐거움이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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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면 즐거움이 두 배'
  • 김효진 기자
  • 승인 2008.09.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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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양로원 독거노인들을 위한 생일잔치 벌여


사천시 남양동 남양양로원(원장 조덕래)에서 24일 독거노인들을 위한 생일잔치를 벌였다.

생일잔치의 주인공은 황학래(남 81), 송덕이(여 76), 김창만(남 73) 노인들이었다.

이 날 잔치에는 남양양로원과 인접해 있는 벌용동지역 기초생활보호대상자 가운데 생일을 맞은 이두희(여 73), 조애석(여 80), 박정순(여 67)씨도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생일잔치가 끝나고 대강당에서 50여명의 노인들과 함께 생일음식을 나눠먹으며 자원봉사단체 소리누리팀(단장 황둘선)이 준비한 사물놀이와 판소리, 전통무용 등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양로원 생활복지사 채주연(여. 39)씨는 "우리주변에서 어렵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회복지를 실천하는 양로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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