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디바 ‘인순이’ 사천서 단독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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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디바 ‘인순이’ 사천서 단독 공연
  • 이영현 인턴기자
  • 승인 2021.09.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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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9월 기획공연 일환
16일 저녁 7시30분 시문화예술회관
공연 홍보물.
공연 홍보물.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문화재단이 9월 기획공연으로 국민가수 인순이 초청 콘서트를 준비했다.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6일 저녁7시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인순이 스페셜 in 사천’이라는 주제로 기획공연을 연다.

가수 인순이는 1978년 여성그룹 ‘희자매’의 멤버로 데뷔한 이후, 1983년 ‘밤이면 밤마다’로 큰 히트를 기록하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가수다. 이날 단독 공연에서는 발라드, 댄스, 팝, 트로트, R&B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인순이는 음반활동 뿐 아니라 뮤지컬 ‘캣츠’, ‘시카고’에도 출연해 춤과 연기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천시민만 입장시키기로 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인순이의 대표곡을 비롯해 7080 디스코 메들리, 트로트 메들리 등 인순이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코로나19로 공연을 즐기기 어려운 요즘, 시민의 문화갈증을 해소하고, 문화예술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문의: 055)832-9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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