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설치미술로 만나는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상태바
회화·설치미술로 만나는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2.06.21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천문화재단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양은혜 작가의 ‘로맨틱 피크닉展’을 연다. 
사천문화재단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양은혜 작가의 ‘로맨틱 피크닉展’을 연다. 

[뉴스사천=오선미 기자] 사천문화재단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양은혜 작가의 ‘로맨틱 피크닉展’을 연다.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 2022년 ‘전시공간활성화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이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공간활성화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해 지역 전시 공간을 활성화하고, 지역민의 시각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획 전시 <로맨틱 피크닉>은 양은혜 작가의 일러스트, 회화, 설치 작품들로 전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전시회다. 친근한 이미지의 일러스트와 설치 작품들로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작품 속에서 체험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재단은 체험 프로그램과 작품 포토존을 함께 선보여 작품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문의: 사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55-835-643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