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일 도의원 1심 선고 오후 2시로 연기
상태바
김주일 도의원 1심 선고 오후 2시로 연기
  • 하병주 기자
  • 승인 2008.11.26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주일 도의원의 1심 선고 공판이 오늘(26일) 오후2시로 미뤄졌다.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형사1단독(판사 김동국)은 검찰의 ‘공소 내용 일부변경’ 요청에 따라 김 도의원을 포함한 관련 피고인 5명 전원에 대한 선고를 오후 2시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