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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통고거지역은는 철도관련에 다시 생각해보자.
icon 철도사랑
icon 2009-01-28 08:55:46  |   icon 조회: 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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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은 진삼선 복원으로, 통영-고성-거제축(약칭:통고거)지역은 서울로 가는 철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 있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었다.

명분을 얻으려다 실리까지 잃어버림으로 인한 충격이 있어서 안된다는 것 때문이다.

사천지역은 진삼선철도 복원에 급하고 통고거지역은 진주~통영~거제구간 철도건설이 급한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진주따라 대전-진주간 철도니 김천-진주간 철도니 하면서 역량을 괜히 낭비할 필요없지 않겠는가 싶다.

싸움으로 인해 지역숙원사업까지 놓쳐버리는 우를 범하여 잃어버린 10년, 길게는 30년으로 되어버릴 위험한 카사노버와 같은 존재로 지역발전에 유익하지 않다.

사천.통고거지역은 대전-진주니, 김천-진주니 하는 것은 좋지만, 그와는 별대로 해당지역구간을 빨리 건설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아니겠는가?

지역유지들과 지역정치권, 주민들도 이글을 보면서 정신차려야 할것이다.

지금은 녹색고속교통시대인것은 대세지만, 그래도 너무 지나친 행위는 자제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차피 200km시속으로 달리는 1급선시대인 만큼 고속철 전용선과는 차이가 없는 것이다.

이름하여 소프르웨어방식으로 차세대 틸팅열차는 기존속도를 40%정도 증가하고 최고시속 230km로 달리게 하는 것을 개발하여 달리면 버금가게 달릴수 있다는 내용이다.

하드웨어도 좋지만, 소프트웨어가 좋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식이 아닌가?

사천이여~! 통영.고성.거제여~! 무엇을 선택할것인가?

지금이라도 지역에 필요한 것부터 생각하는 것이 우선이지 않겠는가?

생각해 볼 문제다~!
2009-01-28 0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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