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교육청, 자유학기제 체험처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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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교육청, 자유학기제 체험처 개발 나서
  • 심애향 기자
  • 승인 2014.12.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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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사천시기관단체와 업무협약 맺어

▲ 16일 오전 사천향교의 윤유덕 전교를 비롯한 12개 사천시기관단체장이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처’를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사천교육지원청 제공)
사천교육지원청(교육장 금문수)은 16일 오전 11시 사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사천우체국, 사천세관, 사천상공회의소, 농협중앙회사천지사 등 사천시기관단체 12개 기관과 사천향교를 초청해 자유학기제 지역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해인 2015년에는 사천지역 11개 전 중학교가 자유학기제 희망학교가 됨에 따라 각 단위학교가 진로 체험처를 찾아나서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교육청이 나선 것.

이날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천교육청은 지난 2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한공공사, 대한지적공사 등 9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총 3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천교육지원청 윤부봉 장학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천시 산하 전 기관단체와 기존에 체결된 산업체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교육기부를 받게 되면 사천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의 진로·현장 체험은 충분히 활성화될 것이라 본다”며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더 다양한 진로 체험을 위하여 체험처 물색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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