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 단비에 가뭄 끝
상태바
[포토] 겨울 단비에 가뭄 끝
  • 하병주 기자
  • 승인 2023.01.17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을 앞두고 오랜만에 겨울비가 대지를 흠뻑 적셨다. 1월 13일을 전후해 내린 비가 60mm 안팎이다. 덕분에 겨울 작물의 해갈에 도움이 됐을 뿐 아니라, 산불 위험도 크게 낮췄다. 거의 바닥을 드러냈던 골짜기의 작은 못과 논 가 웅덩이에 다시 물이 차올랐다. 때에 맞지 않게 20도 언저리까지 치솟았던 기온은 설을 앞두고 평년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용현면 신복리 덕석골의 한 물웅덩이. 
설을 앞두고 오랜만에 겨울비가 대지를 흠뻑 적셨다. 1월 13일을 전후해 내린 비가 60mm 안팎이다. 덕분에 겨울 작물의 해갈에 도움이 됐을 뿐 아니라, 산불 위험도 크게 낮췄다. 거의 바닥을 드러냈던 골짜기의 작은 못과 논 가 웅덩이에 다시 물이 차올랐다. 때에 맞지 않게 20도 언저리까지 치솟았던 기온은 설을 앞두고 평년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용현면 신복리 덕석골의 한 물웅덩이. 

[뉴스사천=하병주 기자] 설을 앞두고 오랜만에 겨울비가 대지를 흠뻑 적셨다. 1월 13일을 전후해 내린 비가 60mm 안팎이다. 덕분에 겨울 작물의 해갈에 도움이 됐을 뿐 아니라, 산불 위험도 크게 낮췄다. 거의 바닥을 드러냈던 골짜기의 작은 못과 논 가 웅덩이에 다시 물이 차올랐다. 때에 맞지 않게 20도 언저리까지 치솟았던 기온은 설을 앞두고 평년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진은 용현면 신복리 덕석골의 한 물웅덩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